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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원 김우석 “평소 UFC 팬, ‘놀토’서 김동현 선수 보고 싶었다”[결정적장면]

2019-10-12 19:55:30

[뉴스엔 한정원 기자]

김우석이 김동현에게 팬심을
고백했다.

10월 12일 방송된 tvN '놀라운 토요일-도레미마켓'(이하 '놀토')에서 그룹 X1(엑스원) 멤버 김우석은 이종격투기선수 김동현의 경기를 기다리고 있다고 전했다.

MC 붐은 "김우석은 만나고 싶던 '놀토' 멤버가 있었다더라. 누구냐"고 물었다. 이에 김우석은 "난 김동현 선수가 보고 싶었다"고 대답했다.


김우석은 "평소 UFC를 좋아한다. 결제해서 볼 정도다. 최근에 김동현이 경기를 안 뛰어서 아쉽더라. 경기 한 번만 다시 해줄 수 없냐"고 부탁했다. 김동현은 "뜨거운 불씨가 남아있다"고 웃어 보였다.(사진=tvN '놀라운 토요일-도레미마켓' 캡처)

뉴스엔 한정원 jeongwon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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