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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진아X진성, 유재석 놓고 쟁탈전 “앨범 내면 대박, 제작 맡고 싶어”

2019-10-12 18:45:47

[뉴스엔 이하나 기자]

태진아, 진성 등이 유재석을
놓고 쟁탈전을 벌였다.

10월 12일 방송된 MBC ‘놀면 뭐하니?-뽕포유’에서는 트로트가수 유재석(유산슬)의 가능성을 높게 평가하는 트로트 가수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작곡가 김도일, 김연자, 태진아, 진성은 식당에 함께 모여 유재석(유산슬)에 대해 이야기했다. 태진아는 “유산슬씨 노래하던 거 봤냐”는 김연자의 질문에 “잘하더라”고 칭찬해다.

진성도 “깜짝 놀란 것이 전혀 위축됨 없이 무대를 했다. 역시 국민 MC 타이틀을 가질만하다”고 유재석(유산슬)의 무대를 극찬했다.


진성은 방송 후 초등학생이 자신에게 다가와 사진을 찍은 일화를 공개하며 “저한테 조금 기회를 주신다면 산슬씨를 갖다 앨범 제작에 손대고 싶다. 은행에서 저리로 빌려서라도 밀어버리고 싶다”고 욕심을 냈다.

태진아는 “산슬이는 누가 제작해도 대박이다. 네가 90%해라. 나한테 10%줘”라고 말했고, 이를 들은 작곡가 김도일은 “저도 10% 투자하고 싶다. 전세를 내놓고 텐트하나 구해서 하겠다”고 욕심을 냈다. (사진=MBC '놀면 뭐하니?' 방송 캡처)

뉴스엔 이하나 bliss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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