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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진아, 유재석 트로트 도전에 “잘되면 이경규 강호동도 따라해”

2019-10-12 19:13:50

[뉴스엔 이하나 기자]

김연자, 태진아, 진성이 유재석의
해외 진출까지 노렸다.

10월 12일 방송된 MBC ‘놀면 뭐하니?-뽕포유’에서는 유산슬을 통해 트로트의 붐이 일어날 것을 기대하는 김연자, 태진아, 진성의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김연자, 태진아, 진성은 유재석에게 트로트를 할 것을 강력하게 추천했다. 유재석은 그럼에도 계속 갈등했고, 김연자는 “꼭 하셔야 한다. 트로트의 붐을 일으켜 달라”고 말했다.

태진아는 “유산슬이라는 음반을 내서 붐이 되고 있는 트로트 음반 시장에 새로운 역사를 내가 쓰겠다 어떻냐”고 권했다. 김연자도 “국내가 잘되면 중국도 진출할 수 있을 것 같다”고 말했고, 진성은 “이름부터 친근감 있기 때문에”라고 거들었다.


태진아는 “유산슬이 잘 되면 이경규, 강호동이 다 따라한다. 한류를 앞장설 수 있다”고 설득했다. 진성은 “우리는 트로트 국가가 되는 거다”고 기대에 부풀었다. (사진=MBC '놀면 뭐하니?' 방송 캡처)

뉴스엔 이하나 bliss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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