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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혜선, 안재현 폭로 끝내나‥“아트페어 준비 중” 홍보 재개

2019-10-12 18:24:45

[뉴스엔 이하나 기자]

구혜선이 다시 작품 활동 홍보를
시작했다.

구혜선은 10월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싱가폴 아트페어에 출품할 그림을 준비중”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붓으로 작업 중인 구혜선의 그림이 담겼다.

바로 하루 전인 지난 11일에는 누군가 가운을 입고 있는 사진을 공개하며 원래 ‘죽어야만 하는가요’의 재킷 사진으로 쓰려고 했다고 주장했다. 구혜선은 “법원에는 총 4장을 제출했다”며 안재현의 외도를 다시 한 번 주장하는 듯 보였다.

얼마 지나지 않아 게시물을 삭제한 구혜선은 또 다른 게시물에서 “참 이상하다. 살면서 그는 결혼생활에 충실하지 않았고 외도로 의심되는 정황들도 알게 했으며 주취 중 폭력 또한 가했음에도 불구하고 사람들은 내가 그를 미치게 만들었거라 생각하는지 말이다”며 “솔직한 마음으로 나는 가사 일에 지쳐 그에게 신경을 많이 쓰지 못했다. 집착도 그 반대였고. 그 역시 나를 인내했을 테지만 그를 인내하고 살아온 나에게 이혼통보는 너무 가혹한 일이었다. 회사와 오랫동안 이혼준비를 한 사실을 안사람이 느낄 배신감이 어떤 것인지 나는 그것을 계속하여 SNS로 보여주고 싶었다”고 적었다.


그러면서 구혜선은 “이혼 소송은 진행중이고 시간이 아주 오래 걸린다고 한다. 나는 그동안 그를 증오했고 망가지길 원했다. 이제 내 할 만큼 분풀이를 했으니 좀 살 것 같기도 하다. 이제 그가 여기 나타나는 일은 없을 것이다. 그를 더 이상 사랑하지 않기 때문에”라고 덧붙이며 SNS를 통한 안재현 폭로 중단을 암시했다. (사진=구혜선 인스타그램)

뉴스엔 이하나 bliss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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