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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돌’ 라원-라임, 카메라 앞서 끼 폭발 ‘좌충우돌 여권 사진 찍기’

2019-10-12 16:00:21

[뉴스엔 박소희 기자]

홍경민 딸 라원, 라임이 생애
첫 여권 사진을 찍는다.

10월 13일 방송되는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 299회는 '우리의 가을을 걸어요'라는 부제로 시청자를 찾아온다. 그 중 홍경민과 라원-라임이는 생애 첫 여권 사진 찍기에 도전한다.

공개된 사진 속 홍경민과 라라자매는 지하철역 안 즉석 사진 기계 앞에 서 있다. 이들이 즉석 사진 기계를 찾은 이유는 바로 여권을 만들기 위해서다. 보통의 카메라 앞이 아닌 사진 기계 안 렌즈와 마주한 라원이는 처음에는 쑥스러움에 표정이 굳었다는 후문이다.

그러나 아빠가 사진 기계 밖 커튼을 쳐주자 라원이의 끼와 흥이 폭발하며 인생샷들이 터져 나왔다고. 즉석 사진 기계 안을 개인 화보 촬영장으로 만든 라원이의 모습에 기대가 모아진다.


그런가 하면 아직 사진이 무엇인지도 잘 모르는 라임이는 렌즈가 아닌 아빠만 바라보며 아빠 사랑을 뽐냈다. 라원이의 풍부한 표정이 가득 담긴 사진과 라임이의 아빠 사랑이 빛나는 사진은 여권 사진으로 쓰기에는 애매했다는 후문. 이에 즉석 사진기계에서 많은 시간과 돈을 쓴 홍경민은 결국 본인이 직접 사진 찍기에 나섰다고 한다.

지하철역 안에서 다시 여권 사진 찍기에 도전하게 된 홍경민과 라라자매. 이들은 무사히 하얀색 배경을 찾아 여권 사진을 찍을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매주 일요일 오후 6시 25분 방송된다.(사진=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뉴스엔 박소희 shp6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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