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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백 스트레이 키즈 “피 땀 흘려 연습, 무대 찢어 놓겠다”

2019-10-12 16:17:59

[뉴스엔 이하나 기자]

스트레이 키즈가 4개월 만에
컴백한 소감을 밝혔다.

10월 12일 방송된 MBC ‘쇼! 음악중심’에서는 스트레이 키즈가 컴백했다.

이날 4개월 만에 초고속 컴백한 스트레이 키즈는 무대 위에 올라 소감을 밝혔다. MC를 맡고 있는 현진은 직접 질문을 하자마자 “스테이를 만날 수 있는 게 너무 좋다. 피 땀 흘려 연습한 만큼 무대를 찢어 놓겠다”고 스스로 답해 웃음을 유발했다.

방찬은 신곡에 대해 “신발끈 두 번 꽉 묶고 어디든 갈 수 있다는 패기가 담긴 곡이다”라고 소개했고, 이어 멤버들은 타이틀곡 ‘더블 노트’ 포인트 안무를 선보였다.


이어 현진은 “완벽 그 자체인 퍼포먼스다”라고 칭찬하며 “신발 끈을 두 번 묶고 어디든 갈 수 있다는 멤버들 지금 어디로 가고 싶냐”고 질문했다.

멤버들은 팬들의 마음 속을 시작으로 팬들과 함께 고기 파티를 하고 싶다, 치킨과 족발을 먹으러 가고 싶다, 쥬라기 공원 등 독특한 대답을 내놨다.

한편 이날 ‘쇼! 음악중심’에는 백지영, 장우혁, 엑소 첸, 러블리즈 Kei(김지연), 트와이스, 스트레이 키즈, 정대현, AB6IX, 온앤오프, 정세운, 에이티즈, 원어스, 세러데이, ANS, 그레이시, 강시원, 아르곤이 출연했다. (사진=MBC '쇼! 음악중심' 방송 캡처)

뉴스엔 이하나 bliss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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