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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중심’ 첸→스트레이 키즈·AB6IX 컴백 러시, 케이 솔로 데뷔(종합)

2019-10-12 16:45:29

[뉴스엔 이하나 기자]

엑소 첸부터 AB6IX까지 다양한
개성의 아티스트들이 컴백했다.

10월 12일 방송된 MBC ‘쇼! 음악중심’에서는 다양한 아티스트들의 컴백 무대가 풍성하게 펼쳐졌다. 지난 5일 야구 중계로 인한 결방으로 인해 생방송이 아닌 녹화본으로 편성됐다. 이에 따라 순위 역시 발표되지 않았다.

이날 방송에는 다채로운 컴백 무대가 펼쳐졌다. 엑소 첸은 ‘우리 어떻게 할까요’로 컴백했다. 지난 4월 ‘사월이 지나면 우리 헤어져요’로 성공적인 솔로 데뷔를 치른 첸은 한층 짙어진 감성으로 귀를 사로잡았다.

발라드의 여왕 백지영은 한 편의 영화를 떠올리게 하는 호소력 짙은 음색이 돋보이는 ‘우리가’로 돌아왔다. H.O.T. 장우혁은 ‘위켄드(WEEKAND)’로 쉽게 흉내낼 수 없는 독보적인 퍼포먼스로 시선을 모았다.

정세운은 아티스트로서의 성장을 알렸다. 이별 후의 감정을 담은 신곡 ‘비가 온대 그날처럼’으로 가을밤과 잘 어울리는 분위기를 이끌어 냈다.

아이돌 그룹들의 컴백 러시도 이어졌다. 스트레이 키즈는 지난 9일 발표한 신곡 ‘더블 노트’로 돌아왔다. 스트레이 키즈는 눈을 뗄 수 없는 역동적인 퍼포먼스로 팬들의 큰 함성을 자아냈다.

AB6IX는 첫 정규앨범으로 5개월 만에 돌아왔다. 타이틀곡 ‘BLIND FOR LOVE’는 이대휘가 작사, 작곡에 참여한 곡으로 이전보다 더욱 강렬해진 사운드로 주목받았다. 제복을 연상케 하는 검은 의상으로 등장부터 단숨에 시선을 모은 에이티즈(ATEEZ)는 웅장하고 강렬한 사운드가 돋보이는 타이틀곡 ‘원더랜드(WONDERLAND)’로 빈틈없는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6인조로 팀을 재편한 온앤오프(ONF)는 네 번째 미니앨범 타이틀곡 ‘WHY’로 무대에 올랐다. 온앤오프는 아련한 분위기 속에 어우러진 파워 넘치는 칼군무를 선보이며 성장을 알렸다. 또 원어스는 동양적인 리듬과 ‘달이 좋구나’, ‘닐리리야’, ‘어기어차’ 등 가사가 돋보이는 신곡 ‘가자’ 무대를 공개하며 이전과는 또 다른 매력을 선보였다.

B.A.P 출신 정대현과 러블리즈 케이(김지연)은 솔로 가수로 변신했다. ‘아잇’으로 무대에 오른 정대현은 혼자서 보컬, 랩, 퍼포먼스를 모두 안정적으로 소화하며 그룹 활동 때보다 훨씬 밝은 모습을 드러냈다. 또 러블리즈 케이(김지연)은 특유의 미성이 돋보이는 ‘아이 고(I Go)’로 솔로 보컬리스트로서의 가능성을 열었다.

이 외에도 트와이스는 ‘필 스페셜(Feel Special)’로 아쉬운 굿바이 무대를 펼쳤다.

한편 이날 ‘쇼! 음악중심’에는 백지영, 장우혁, 엑소 첸, 러블리즈 Kei(김지연), 트와이스, 스트레이 키즈, 정대현, AB6IX, 온앤오프, 정세운, 에이티즈, 원어스, 세러데이, ANS, 그레이시, 강시원, 아르곤이 출연했다. (사진=MBC '쇼! 음악중심' 방송 캡처)

뉴스엔 이하나 bliss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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