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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달남’ 전깃줄 횡단→도끼 미용, 독특한 삶을 사는 사람들(종합)

2019-10-12 15:29:50

[뉴스엔 이하나 기자]

전 세계 독특한 삶을 사는 사람들의
이야기가 공개 됐다.

10월 12일 방송된 KBS JOY ‘차트를 달리는 남자’에서는 ‘평범함 NO! 독특한 삶을 사는 사람들’을 주제로 차트를 살펴봤다.

1위는 목숨 건 삶을 사는 사람들이다. 영국의 한 소셜 미디어 스타는 공업용 시멘트를 넣은 비밀봉지에 자신의 머리를 넣었다가 목숨을 잃을 뻔했다. 또 베트남의 한 남성은 교통체증 때문에 답답함을 느껴 전깃줄에 매달려 길을 건넜다.

2위는 기괴한 아티스트들이다. 러시아의 한 네일 아티스트는 치아, 비키니, 다리털 네일 아트 등 독특하고 파격적인 디자인을 선보였다. 또 뉴질랜드의 한 예술가는 쉬운 일을 일부러 어렵게 만드는 예술로 화제를 모았다.

3위는 별걸 다 만드는 발명가들이다. 미국의 한 디자이너는 이어폰 젓가락, 두루마리 휴지 귀걸이, 실리콘 손가락 빗, 입 가리개 커튼 등 불필요한 발명품들을 지속적으로 만들었다. 또 쓸모없는 에디슨이라 불리는 중국의 한 남성은 머리를 감겨주는 기계, 간지럼을 태우는 기계, 강철 넥타이 등을 발명했다.

4위는 괴짜 미용사들이었다. 망치와 도끼로 머리카락을 자르는 브라질 미용실과 도끼로만 헤어 스타일링을 하는 러시아 미용실이 소개돼 모두를 놀라게 했다.

5위는 황당한 도전을 하며 사는 괴짜들이다. 중국 광둥성에 사는 한 남성은 탈모 방지를 위해 쇠신발을 신고 매일 1km씩 꾸준히 걸었다. 그리고 인도의 한 남성은 45년 동안 오른 팔을 들고 살아가고 있다.

6위는 하늘을 나는 사람들이다. 영국의 모험가 톰 모건은 하늘을 나는 꿈을 실현시키기 위해 풍선을 이용해 비행을 시도했다. 그는 여러 차례 도전 끝에 25km의 상공을 가로질러 두 시간 동안의 비행에 성공했다. 또 캘리포니아에 있는 스카이다이버 에릭 로너는 대형 우산을 만들어 열기구를 타고 올라가 낙하했다. 그러나 바람의 저항을 이기지 못하고 우산천이 떨어졌고 낙하산을 이용해 착지했다.


7위는 이색 아이디어로 승부하는 사람들이다. 스페인의 한 가구 디자이너는 차들이 지나다니는 고가도로 아래에 비밀의 집을 만들어 주목을 받았다. 또 미국의 한 심리학자는 스웨덴 말뫼에 혐오 음식 박물관을 만들어 전 세계 특이 음식을 전시했다. 이어 헝가리의 한 기상 캐스터는 바람의 세기를 전하기 위해 방송 중 방귀를 뀌어 방송국에서 해고를 당했다.

8위는 공항의 괴짜 승객들이다. 지난 7월 무르탈라 모하메드 국제공항에서 신원미상의 남성이 이륙을 준비하는 항공기 날개에 올라타 비행기 이륙이 지연된 사건과, 지난 3월 러시아 모스크바 국제공항에서는 한 남성이 알몸으로 비행기 탑승을 시도한 사건이 소개 됐다.

9위는 넘사벽 프러포즈 괴짜 로맨시스트들이다. 중국 광둥성에 사는 한 남성은 눈부신 미모를 자랑하는 여자친구 살찌우기 프로젝트에 돌입, 매번 고열량의 식사와 야식까지 먹이게 했고 1년 만에 45kg에서 90kg까지 살을 찌웠고, 영국 버밍엄에 살고 있는 남성은 스노우 아트를 하는 사이먼 백에게 부탁해 모래 사장에 76m짜리 대형 프러포즈 문구를 완성했다.

10위 도로 위의 황당 무법자들이다. 미국 플로리다 주의 한 도로에 오토바이를 탄 백발 남자와 비키니를 입은 여성이 포착됐다. 여성은 오토바이 위에서 제모기로 자신의 다리털을 면도했다. 뿐만 아니라 한 손으로 음료수 캔을 들고 마시기까지 했다. 이와 함께 달리는 차량에서 트월킹을 추는 사람들도 소개됐다. (사진=KBS JOY '차트를 달리는 남자' 방송 캡처)

뉴스엔 이하나 bliss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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