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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버리지’ 이동건, 절절 부성애 폭발→첫 방송 기대감 높였다

2019-10-12 13:07:45

[뉴스엔 지연주 기자]

이동건이 자신의 운명을 뒤흔들
인물을 만난다.

10월 13일 오후 9시 30분 첫 방송되는 TV CHOSUN 일요드라마 ‘레버리지:사기조작단’(이하 ‘레버리지’/연출 남기훈/극본 민지형/기획 소니픽쳐스텔레비젼/제작 프로덕션 H,하이그라운드)은 대한민국 최고의 엘리트 보험 조사관에서 최고의 사기 전략가로 다시 태어난 태준(이동건 분)이 법망 위에서 노는 진짜 나쁜 놈들을 잡기 위해 각 분야 최고의 선수들과 사기로 갚아주는 정의구현 케이퍼 드라마다. 미국 TNT 채널에서 5시즌동안 방영돼 폭발적인 사랑을 받은 동명 원작 미드 ‘LEVERAGE’의 리메이크작으로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극중 이동건은 엘리트 보험조사관에서 사기 전략가로 거듭나는 이태준 역을 맡아 활약을 펼칠 예정으로, 공개된 스틸은 사기판에 발을 들여 놓기 직전의 이동건의 모습을 담은 것. 스틸 속에는 이동건과 정기섭의 만남이 담겨 있다. 정기섭은 극중 ‘소마’라는 이름을 가진 의사로, 극중 이동건의 아들을 살릴 방법에 대해 알고 있는 의문의 인물이다. 공개된 스틸 속 두 사람 사이에는 심상찮은 기류가 흐르고 있다. 특히 이동건은 식당을 나가려다가 정기섭의 말에 우뚝 멈춰선 모습이다. 과연 정기섭이 어떤 말로 이동건의 발걸음을 멈춰 세운 것인지 궁금증을 자극한다.


이어 정기섭과 마주 앉아 건배를 하는 이동건의 모습이 포착됐다. 즐거운 분위기의 술자리는 아닌 듯 딱딱하게 굳은 이동건의 표정이 긴장감을 자아낸다. 특히 그의 표정에서 비장하고 결연한 의지가 엿보여 이목을 집중시킨다. 그를 바라보는 정기섭의 눈빛 역시 매섭게 빛나고 있어 긴장감을 높인다.

이는 극중 아픈 아들을 살릴 방법을 알아내기 위해 의사인 소마를 찾아온 이태준의 모습이다. 이태준은 소마가 건넨 제안에 딱 한번의 사기를 결심하게 되는 것. 과연 소마가 이태준에게 건넨 제안의 내용은 무엇일지, 이태준은 자신의 생각대로 단 한번의 사기를 성공할 수 있을지 궁금증을 높인다.

한편, 나쁜 놈만 골라 터는 선수들의 정의구현 사기극 ‘레버리지’는 13일 오후 9시 30분에 첫 방송되며, 2회 연속 방송된다. (사진=TV CHOSUN ‘레버리지:사기조작단’ 제공)


뉴스엔 지연주 play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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