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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애경, 5살 연하 남편과 법적 부부 됐다 “혼인신고 완료”[결정적장면]

2019-10-12 10:59:05

[뉴스엔 한정원 기자]

김애경이 5살 연하 남편과의
근황을 전했다.

10월 11일 방송된 MBN '모던패밀리'에서 배우 김애경은 최근 남편과 혼인신고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박원숙은 "두 사람은 결혼한 지 몇 년 됐냐"고 물었다. 이에 김애경은 "10년 차 조금 넘어간다"고 답했다. 김애경은 "출판사 사장님이 주최한 송년회에서 처음 만났다. 따로 앉아서 얼굴만 익힐 정도였다. 근데 어느 날 편지가 오기 시작했다. 1년 동안 2~3일에 한 통씩 왔다. 그러나 편지가 뚝 끊기더라"고 회상했다.


김애경은 "갑자기 허전하더라. 한 일주일 지나니까 집으로 꽃배달이 왔다. 100송이 장미를 보고 넘어갔다. 나도 모르게 덜덜 떨리더라. '그대가 답해줄 때까지 당신만 바라볼게요'라는 편지를 보고 다리에 힘이 풀렸다"고 말했다.

박원숙은 "법적으로 다 혼인신고 올린거냐"고 되물었고 김애경은 "그렇다. 다 했다"고 대답했다.(사진=MBN '모던패밀리' 캡처)

뉴스엔 한정원 jeongwon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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