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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원, ♥안정환 은퇴 후에도 여전한 내조 “오전 5시 기상”[SNS★컷]

2019-10-12 09:57:41

[뉴스엔 한정원 기자]

이혜원이 내조의 여왕 면모를
뽐냈다.

전 축구선수 안정환 아내 이혜원은 10월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남편 도시락 싸기. 새벽 5시 기상. 나의 숙명"이라는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공유했다.

사진 속엔 잡채가 있다. 안정환을 위해 오전부터 요리를 한 이혜원의 애정이 느껴진다.


이혜원은 지난 2011년 안정환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사진=이혜원 인스타그램, 뉴스엔DB)

뉴스엔 한정원 jeongwon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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