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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토’ 엑스원 엉뚱 김우석X자신만만 손동표, 반전 받아쓰기 실력 공개

2019-10-12 09:31:39

[뉴스엔 지연주 기자]

그룹 엑스원(X1) 멤버 김우석과
손동표가 반전 받아쓰기 실력을 공개했다.

김우석과 손동표는 10월 12일 받송되는 tvN ‘놀라운 토요일 - 도레미 마켓’에 출연해 신선한 즐거움을 전한다.

이날 스튜디오를 찾은 김우석과 손동표는 상반된 출연 소감으로 눈길을 끌었다. 김우석은 “노래를 들을 때 가사 위주로 듣는데 기억은 못한다. 그래서 항상 작사를 한다”고 말해 멤버들을 탄식하게 했다. 반면 손동표는 “촉이 좋다”면서 남다른 패기를 드러내 기대감을 자아냈다.

본격적인 받아쓰기가 시작되고 김우석은 예상과 달리 깜짝 실력을 발휘해 이목을 모았다. 적극적으로 의견을 내놓으며 원샷 자리를 노리는가 하면, 자신의 활약상을 재차 강조하는 엉뚱함마저 선보여 웃음을 안겼다. 자신만만하던 손동표는 의외의 부진 속 고집왕의 면모까지 자랑하며 멤버들로부터 “어린 김동현”, “미성년 라비”라는 다양한 애칭을 얻어 재미를 더했다.


한편 이날은 손동표가 ‘놀토’ 최약체로 지목한 문세윤이 독보적인 활약을 펼쳐 놀라움을 선사했다. 고난도의 노래로 혼란스러운 상황에서 문세윤은 “가수의 발음이 너무 좋아서 다 들렸다”면서 음식 이름이 가득한 받쓰 판을 공개했고, 이에 멤버들은 “음식 귀가 따로 있는 것 같다”며 호평을 이어갔다.

뿐만 아니라 이날 간식 게임에는 영화 포스터를 보고 제목을 맞히는 ‘너의 제목이 보여’ 문제가 출제됐다. 영화 제목과 더불어 표현 점수로 음료 제공 여부가 결정되는 가운데, 김우석과 손동표의 어색한 연기에도 후한 점수를 준 MC 붐의 편파 진행이 폭소를 유발했다. (사진=tvN 제공)


뉴스엔 지연주 play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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