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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체스 7.2이닝 노히터’ 워싱턴, NLCS 1차전 선승

2019-10-12 12:32:33

[뉴스엔 안형준 기자]

워싱턴이 먼저 승리했다.


워싱턴 내셔널스는 10월 12일(한국시간) 미국 미주리주 세인트루이스 부시스타디움에서 열린 '2019 메이저리그 포스트시즌'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와 내셔널리그 챔피언십시리즈 1차전 경기에서 승리했다.

이날 경기에서 워싱턴은 팽팽한 투수전 끝에 2-0 승리를 거뒀다. 워싱턴은 적지에서 열린 1차전을 가져가며 유리한 고지를 점했다.

아니발 산체스(WSH)와 마일스 마이콜라스(STL)가 선발 맞대결을 펼친 이날 경기에서 워싱턴은 2회초 먼저 득점했다. 선두타자 하위 켄드릭이 2루타를 터뜨렸고 2사 후 얀 곰스가 켄드릭을 불러들이는 2루타를 기록했다.


워싱턴은 7회초 켄드릭이 적시타를 터뜨려 쐐기 득점을 올렸다.

워싱턴은 선발 산체스가 8회 2사까지 노히터 피칭을 펼치며 7.2이닝 무실점을 기록했고 나머지 아웃카운트 4개를 션 두리틀이 막아내 승리했다.

세인트루이스는 선발 마이콜라스가 6이닝 1실점을 기록했고 지오바니 가예고스가 0.1이닝 1실점, 앤드류 밀러가 0.1이닝 무실점, 존 브레비아가 0.1이닝 무실점, 라이언 헬슬리가 1이닝 무실점, 타일러 웹이 1이닝 무실점을 기록했다. 마운드는 호투했지만 타선이 산체스에게 완전히 묶이며 1안타에 그쳐 패했다.(사진=아니발 산체스)

뉴스엔 안형준 markaj@

사진=ⓒ GettyImages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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