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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시세끼 스윗남 박서준, 박소담 위해 ‘인간 햇빛 그늘막’ 자처[결정적장면]

2019-10-12 09:15:43

[뉴스엔 한정원 기자]

박서준이 배려 넘치는 모습을
보여줬다.

10월 11일 방송된 tvN '삼시세끼 산촌편'에서 배우 박서준은 햇빛을 뜨거워하는 박소담을 위해 인간 그늘막으로 변신했다.

이날 염정아, 박소담, 윤세아는 점심 메뉴로 김치말이 국수를 준비했다. 이어 박소담은 국수 삶을 불을 지피려고 아궁이 앞으로 향했다.


박소담은 "오늘 되게 뜨겁네"라고 혼잣말을 했고 박서준은 "햇빛을 가릴 게 따로 없구나"라며 인간 그늘막을 자처했다. 이에 박소담은 박서준의 세심한 배려로 금방 불을 지폈다.(사진=tvN '삼시세끼 산촌편' 캡처)

뉴스엔 한정원 jeongwon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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