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전체기사 | 많이본뉴스 앳스타일 검색
통합 검색 입력

허지웅, 혈액암 8개월만 완치→‘나혼자산다’ 등장 “살았어요”

2019-10-12 09:00:30

[뉴스엔 지연주 기자]

작가 허지웅이 혈액암 완치 후
'나 혼자 산다'에 출연한다.

10월 11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 예고편에서는 허지웅의 건강해진 모습이 공개됐다.

허지웅은 "살았어요"라고 외치며 한층 밝아진 모습을 드러냈다. 허지웅은 지난해 12월 악성림프종 투병 사실을 밝혔다. 이후 SNS를 통해 자신의 투병 일상을 공개해왔다. 허지웅은 지난 8월 완치 소식을 전했다.


예고편에서는 요가수업에 참여하는 것은 물론, 고양이 영상을 보고 스트레스를 푸는 허지웅의 반전 일상이 담겨 시청자의 기대감을 높였다.

허지웅은 예고편 말미 "아무 일도 없는 일상이 정말 소중하더라. 별일 없는 일상을 별일 있는 것처럼 소중하게 여기고 있다"고 밝혔다. (사진=MBC '나 혼자 산다' 캡처)


뉴스엔 지연주 playing@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트위터 페이스북
  • 주요 뉴스

  • 많이 본 뉴스
  • 많이 본 포토
  • 깜짝 뉴스
  • 뉴스엔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