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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기량 “배우 하려니 싸구려 이미지 악플? 인정 못 해”[결정적장면]

2019-10-12 08:58:07

[뉴스엔 한정원 기자]

박기량이 연예인 전향 악플에
반박했다.

10월 11일 방송된 JTBC2 '악플의 밤'에서 치어리더 박기량은 연예인을 하기 위해 치어리더가 된 것이 아니라고 밝혔다.

박기량은 악플 낭송을 시작했다. 박기량은 "연예인 하고 싶어서 치어리더 하는 듯. 근데 걸그룹 전향하기에도 나이가 많고 배우 하려니 싸구려 이미지"라는 악플에 "NO 인정. 연예인 하려고 치어리더 하는 게 아니라 내가 좋아서 하는 거다"고 답했다.


박기량은 "치어리더가 좋아서 시작했다. 사실 치어리더를 하면서 유명해질 줄도 몰랐다. 치어리더 하면서 수많은 방송 섭외도 거절했다. 난 항상 치어리더 일이 우선이었다"고 전했다.(사진=JTBC2 '악플의 밤' 캡처)

뉴스엔 한정원 jeongwon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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