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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서준, 염정아 전담코치→메인 셰프 ‥윤세아 박소담도 감동 ‘삼시세끼’[어제TV]

2019-10-12 06:00:01

[뉴스엔 박소희 기자]

박서준이 염정아 전담 코치부터
저녁 메인 셰프까지 맡으며 맹활약을 펼쳤다.

10월 11일 방송된 tvN '삼시세끼 산촌편'에서 박서준은 염정아의 줄넘기 도전을 적극 응원했다. 뿐만 아니라 염정아, 윤세아, 박소담을 위해 스테이크, 파스타 요리에 나섰다.

이날 염정아는 나영석PD의 제안으로 용돈을 걸고 줄넘기 10개 도전에 나섰다. 하지만 염정아는 엉성한 자세로 줄넘기를 넘어 웃음을 자아냈고, 결국 도전에 실패해 오천원을 빼앗겼다. 아쉬워하는 염정아에게 박서준은 "잘했다"며 위로했다.

염정아는 다음날 다시 한 번 도전하겠다는 의사를 밝혔다. 이에 박서준은 직접 줄넘기 코칭에 나섰다. 줄 잡는 법부터 돌리는 법, 뛰는 박자까지 박서준은 열정적으로 염정아를 가르쳤다. 염정아 역시 식사를 준비하는 틈틈이 연습을 했다.

다음날 아침 염정아는 남다른 각오를 다지며 나영석PD 앞에 섰다. 그러나 나영석 PD는 "어제 연습을 충분히 했으니 12개가 아닌 20개 도전을 해야 한다"고 우겼다. 이에 질세라 박서준은 "비가 와서 땅이 축축하다"고 어필하며 16개 도전으로 합의를 봤다.


염정아는 긴장되는 마음을 다잡고 줄넘기를 시작했다. 박서준의 가르침대로 차분하게 줄을 넘은 염정아는 16개 도전에 성공했고, 용돈 만원을 획득했다. 이어 "우리 아이들을 생각하며 뛰었다"고 소감을 전해 모두를 폭소케 했다.

이렇듯 염정아 코치였던 박서준은 저녁식사 시간엔 메인 셰프로 변신했다. 박서준은 염정아, 윤세아, 박소담을 위해 직접 스테이크와 파스타 재료를 가져왔다. 초반 엉성한 모습을 보이던 박서준은 잠시 염정아를 불안하게 했으나 이내 레시피를 지시하며 프로다운 면모를 드러냈다. 스테이크와 파스타 맛에 감동한 염정아, 윤세아, 박소담은 박서준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뿐만 아니라 박서준은 세 사람을 위해 야식으로 감바스를 만들었다. 한밤 중 뚝딱 요리를 만들어내는 박서준의 모습에 모두들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요리에 운동까지 못하는 게 없는 박서준의 모습은 시청자들의 설렘을 자극했다.(사진=tvN '삼시세끼 산촌편' 캡처)

뉴스엔 박소희 shp6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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