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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나래 옷장 방송 최초 공개 “80만원 준 모자” 한혜연 경악[결정적장면]

2019-10-12 06:00:01

[뉴스엔 지연주 기자]

개그우먼 박나래가 자신의 옷장을
방송 최초로 공개했다.

10월 11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트로트 가수 송가인에게 옷을 선물한 박나래의 모습이 담겼다.

박나래는 송가인을 위해 자신의 옷장을 방송 최초로 공개했다. 박나래는 그룹 마마무 멤버 화사에게 선물 받은 하비에르 바르뎀 원피스와 배우 정려원이 선물한 복고풍 원피스를 자랑했다. 송가인은 하비에르 바르뎀 원피스를 두고 “쇠수세미 아니냐”라고 짓궂게 놀려 방송에 웃음을 더했다.


박나래는 “이건 내가 50만 원 주고 직접 맞춘 거다”고 설명하며 새빨간 가운을 자랑했다. 뿐만 아니라 “이건 LA에서 80만 원 주고 산 모자다”고 독특한 뿔 모자를 자랑했다. 스타일리스트 한혜연도 경악할 정도로 독특한 뿔 모자가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사진=MBC ‘나 혼자 산다’ 캡처)


뉴스엔 지연주 play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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