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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로, 이시영만 선수에게 선물받자 “내일 FA 풀자” 질투[결정적장면]

2019-10-12 06:00:01

[뉴스엔 지연주 기자]

배우 김수로가 선수들에게 사랑받는
이시영을 장난스럽게 질투했다.

10월 11일 방송된 KBS 2TV ‘으라차차 만수로’에서는 새 선수 영입 이후 평가전을 치르는 첼시 로버스 FC의 모습이 담겼다.

이시영은 비행기를 타고 영국에 도착하자마자 첼시 로버스 FC 연습구장을 찾았다. 이시영은 김수로, 박문성, 럭키에게 선물 받은 열쇠고리를 자랑했다. 이시영은 “후안에게 열쇠고리를 선물 받았다. 구단주님은 선물 받은 적 있냐”라고 놀렸다. 김수로는 얼굴을 붉히며 질투심을 드러냈다.


박문성은 그런 김수로에게 “내일 바로 후안 FA 풀자”라고 장난스럽게 제안해 좌중의 웃음을 자아냈다. 김수로는 “나는 괜찮다. 안 받아도 된다”고 애써 쿨한 척을 해 방송에 웃음을 더했다. (사진=KBS 2TV ‘으라차차 만수로’ 캡처)


뉴스엔 지연주 play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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