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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브레인 이성우 “44살, 25년간 혼자 살았다→기러기 父 오해받아”

2019-10-11 23:27:18

[뉴스엔 지연주 기자]

밴드 노브레인 보컬 이성우가
본인을 둘러싼 오해에 대해 해명했다.

10월 11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신입 회원으로 등장한 이성우의 모습이 담겼다.

이성우는 “현재 나이 44살이다. 나는 1994년 마산에서 서울로 올라와 25년간 혼자 살았다. 그런데 많은 분들이 기러기 아빠로 오해하더라”라고 토로해 좌중의 웃음을 자아냈다. 이성우는 기러기를 갈매기로 잘못 말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한혜연을 비롯해 박나래, 성훈, 기안84, 이시언은 이성우의 동안 비주얼에 놀라워했다. 이성우는 “물 많이 마시고, 많이 잔다. 딱히 관리하는 방법은 없다”고 솔직하게 고백했다. 박나래는 “여배우들의 관리법과 똑같다”고 말했다. (사진=MBC ‘나 혼자 산다’ 캡처)


뉴스엔 지연주 play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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