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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던패밀리’ 사미자 “남편 김관수와 16살에 만나 23살에 결혼”

2019-10-11 23:55:12

[뉴스엔 최승혜 기자]

사미자-김관수 부부가 러브스토리를
공개했다.

10월 11일 방송된 MBN '모던 패밀리'에서는 백일섭이 사미자-김관수 부부와 제주도 여행을 떠났다.

앞서 백일섭은 KBS 공채 탤런트 선배 김관수와 40여년만에 재회한 뒤 돌발 여행을 제안한 바 있다. 제주에 사는 큰 딸을 만나기 위해 여행을 떠난다는 사미자-김관수 부부의 말에 백일섭은 "꼽사리 껴달라"고 즉흥적으로 졸라 함께 제주도로 떠났다.

제주도로 향하는 차안에서 백일섭은 “사미자가 젊었을 때 그렇게 인기가 많았다던데”라고 물었다. 사미자는 “나 쫓아다니는 남자 많았지. 그런데 (인기 있는지도) 잘 몰랐다”라며 “그러다 23살에 결혼했다”라고 밝혔다. 백일섭이 “22살부터 연애했냐?”고 묻자 “아니다. 남편이 18살, 내가 16살 고등학생 때부터 연애했다. 이 남자밖에 모르고 결혼했다”며 아쉬워해 웃음을 안겼다.(사진= MBN '모던 패밀리' 캡처)




뉴스엔 최승혜 csh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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