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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로 “60살에 다시 인도行?” 묻자, 럭키 “한국서 노후 위해 4대보험 들어”

2019-10-11 22:53:29

[뉴스엔 지연주 기자]

인도 출신 방송인 럭키가 남다른
한국 사랑을 드러냈다.

10월 11일 방송된 KBS 2TV ‘으라차차 만수로’에서는 새로운 시즌을 준비하는 이사진의 모습이 담겼다.

김수로, 럭키, 박문성 등 이사진들은 선수들 이적에 대한 아쉬움도 잠시, 새로운 시즌을 준비하기 위해 고군분투했다. 김수로는 “15년 뒤에 프리미어 리그 승진하면 좋겠다”고 야무진 포부를 드러냈다. 럭키는 “그때 형님 나이 괜찮으시겠냐”라고 짓궂게 놀렸다. 김수로는 “나는 60살에도 팔팔할 거다. 철근 100kg을 들 나이다”고 맞섰다.


김수로는 럭키에게 “너는 인도로 돌아가는 거 아니냐”라고 물었다. 럭키는 “이 질문 정말 억울하다. 나 한국에 4대 보험 든 사람이다. 노후 준비 한국에서 다 했다”고 답해 좌중의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KBS 2TV ‘으라차차 만수로’ 캡처)


뉴스엔 지연주 play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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