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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수로’ 막스X아마르, 청주FC 러브콜 받았다 “김수로 등 이사진 덕분”

2019-10-11 22:47:07

[뉴스엔 지연주 기자]

첼시 로버스FC 선수 막스와 아마르가
청주FC의 러브콜을 받았다.

10월 11일 방송된 KBS 2TV ‘으라차차 만수로’에서는 이적한 선수들의 모습이 담겼다.

김수로, 럭키, 박문성은 서울에서 막스와 아마르를 만났다. 막스와 아마르가 청주FC의 러브콜을 받은 것. 막스와 아마르는 3개월 입단 훈련 후 정식 스카우트 제안을 받을 기회를 얻게 된다.


아마르는 “무척 행복했다. 이사진 분들 덕분이다. ”고 소감을 밝혔다. 막스는 “조금 울었다. 평가전 때 오래 못 뛰어서 기대를 안 했는데 정말 놀랐다”고 솔직하게 털어놔 시청자의 놀라움을 자아냈다.

김수로를 비롯한 이사진은 기쁨도 잠시 “주축 선수가 다 빠져서 고민이다”고 걱정했다. (사진=KBS 2TV ‘으라차차 만수로’ 캡처)


뉴스엔 지연주 play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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