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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가본드’ 이승기, 죽은 줄 알았던 기자 발견‥이경영 뒷조사 시작

2019-10-11 22:25:49

[뉴스엔 이하나 기자]

이승기가 죽은 줄 알았던 기자를
우연히 발견한 가운데, 이경영이 뒷조사를 시작했다.

10월 11일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배가본드(극본 장영철 정경순/연출 유인식)’ 7회에서는 횡단보도에서 죽은 기자를 마주친 차달건(이승기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유가족 기자회견을 마치고 박광덕(고규필 분)과 함께 이동 중이던 차달건은 죽을 줄 알았던 기자가 횡단보도를 건너고 있는 모습을 발견했다.

깜짝 놀란 차달건은 그대로 차에서 내려 횡단보도로 뛰어 들었다. 그러나 많은 인파 속에서 기자를 놓쳤고, 그때 차달건의 앞에 에드워드 박(이경영 분)이 나타났다.


에드워드 박은 “죽은 사람이 거리를 활보하고 다닌다. 다른 사람 얘기라면 안 믿겠는데 차달건 씨 얘기라 믿을 수 있다”며 “잘못 본 게 아닐 수도 있다. 모로코처럼 같은 실수를 반복하면 안 되니까”라고 뒷조사를 시작하기로 했다. (사진=SBS '배가본드' 방송 캡처)

뉴스엔 이하나 bliss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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