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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가본드’ 배수지 “내가 실수했나?” 달라진 이승기 태도에 어리둥절

2019-10-11 22:40:34

[뉴스엔 이하나 기자]

이승기가 배수지와의 키스 이후
어색함을 숨기지 못했다.

10월 11일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배가본드(극본 장영철 정경순/연출 유인식)’ 7회에서 차달건(이승기 분)은 고해리(배수지 분)의 키스 후 행동이 변했다.

이날 고해리는 며칠 째 차달건이 전화를 하지 않자 걱정되는 마음을 숨기지 못했다. 고해리는 “왜 전화를 안하지? 내가 실수했나?”라고 말하며 술 먹은 다음 날을 회상했다.

당시 잠에서 깬 고해리는 식사 준비를 하는 차달건에게 “어제 나 때문에 ㅁ낳이 불편했겠다. 그럼 나는 먼저 갈게”라고 말했다.


차달건은 준비해 둔 북엇국을 먹고 가라고 권했다. 어색한 분위기가 감돌자 고해리는 “어젯밤에 내가 실수했냐. 토하지는 않은 것 같은데 욕했냐, 때렸냐. 어젯밤에 무슨 일이 있었냐”고 캐물었다.

그러나 차달건은 대답을 회피하며 “나 먼저 일어날게”라고 자리를 박차고 일어섰다. (사진=SBS '배가본드' 방송 캡처)

뉴스엔 이하나 bliss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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