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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텔V2’ 도티, 이지혜 거친 입담 지적 “주 시청층 영향 고려해야”

2019-10-11 22:32:22

[뉴스엔 최승혜 기자]

도티가 이지혜에게 자신만의
화법을 전수했다.

10월 11일 방송된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 V2'에서는 김소희, 김장훈, 정형돈, 장성규, 도티, 이지혜, 김구라, 장영란이 다양한 개인방송을 진행했다.

이날 '국민 초통령'으로 불리는 유튜버 도티는 이지혜를 '샌드박스 네트워크' 사옥으로 초대해 맞춤형 컨설팅을 진행했다. 최근 개인방송을 시작한 이지혜는 도티식 화법을 배우고 싶다고 했다. 이지혜는 이빠이, 볼륨 빡, 야마 있다 등 필터링 없는 거친 입담을 폭발해 지적을 받았다.


도티는 “영상을 보는 시청자가 영향을 받을 수 있다는 것을 늘 고려해야 한다”며 “그래도 주 시청층이 자체 필터링을 할 수 있으니까 괜찮다”고 조언했다.(사진=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 V2' 캡처)

뉴스엔 최승혜 csh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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