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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텔V2’ 김소희 셰프, 송하영 요리솜씨 극찬 “손이 야무지네”

2019-10-11 22:14:10

[뉴스엔 최승혜 기자]

김소희 셰프가 송하영의 야무진
요리솜씨를 칭창했다.

10월 11일 방송된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 V2'에서는 김소희, 김장훈, 정형돈, 장성규, 도티, 이지혜, 김구라, 장영란이 다양한 개인방송을 진행했다.

김소희 셰프는 셋째딸 송하영과 함께 비엔나 현지에서 쿡방을 선보였다. 김소희는 비엔나 자신의 레스토랑에서 정신없이 바쁜 핵인싸의 하루를 보냈다. 이때 송하영이 김소희의 레스토랑에 찾아왔다. 김소희가 송하영에게 “음식 할 줄 아냐?”고 묻자 송하영은 “맛을 낼 줄은 안다”고 밝혔다. 김소희는 “요리 못하면 쫓아내뿔끼다”라고 겁을 줘 웃음을 안겼다.


두 사람은 돼지감자를 비롯해 야채를 넣고 소고기롤을 만들었다. 김소희는 소고기롤을 마는 송하영을 보고 “손이 야무지네”라고 극찬했다.(사진=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 V2' 캡처)

뉴스엔 최승혜 csh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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