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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리마마트’ 김병철, ‘아기상어’ 피리 연주에 아이들 잠잠[결정적장면]

2019-10-11 23:39:26

[뉴스엔 박소희 기자]

김병철이 천리마마트의 소란을
잠재울 비장의 무기를 꺼내들었다.

10월 11일 방송된 tvN 금요드라마 '쌉니다 천리마마트'(극본 김솔지/연출 백승룡) 4회에서는 아이들로 인해 난장판이 된 천리마마트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천리마마트는 아이들의 놀이터로 변했다. 아이들은 마트 이곳저곳을 뛰어다니며 직원들을 괴롭혔다. 심지어 불량 고등학생들은 초등학생들의 돈을 빼앗기까지 했다.

이를 지켜보던 사장 정복동(김병철 분)은 자신의 방에 들어가 무기를 꺼내들었다. 직원들은 정복동의 행동에 당황했고, 점장 문석구(이동휘 분)에게 "사장님이 흉기를 들고 학주처럼 아이들을 때리려고 한다"고 알렸다.


문석구는 급하게 정복동을 말렸다. 그러나 정복동이 꺼내든 것은 다름 아닌 피리였다. 정복동은 피리로 '아기 상어'를 연주했고, 아이들을 마트 밖으로 유인했다.(사진=tvN 금요드라마 '쌉니다 천리마마트' 캡처)

뉴스엔 박소희 shp6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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