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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간세’ 이수근 은지원 “외전이래서 왔더니” 기상미션에 황당(종합)

2019-10-11 23:07:44

[뉴스엔 박소희 기자]

이수근, 은지원이 아이슬란드
투어를 시작했다.

10월 11일 방송된 tvN '신서유기 외전:삼시세끼-아이슬란드 간 세끼'에서는 아이슬란드 관광을 시작한 은지원, 이수근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은지원, 이수근은 레이캬비크 시내에 도착해 가장 먼저 숙소를 예약했다. 호텔로 들어선 이수근은 "오늘 오로라를 볼 수 있냐"고 물었고, 호텔 직원은 "12시 이후에 가능하다"고 답했다.

두 사람은 넓은 숙소에 만족했다. 특히 이수근은 아이슬란드 수돗물을 마시며 "전혀 건강에 문제가 없다"고 말했다. 하지만 이내 쓰러지는 시늉을 해 은지원을 폭소케 했다.


숙소 구경을 마친 은지원, 이수근은 곧장 마트로 향해 장을 보기 시작했다. 이수근은 소시지를 구입해 먹으면서 감격했고, 이를 본 은지원은 "이 형은 왜 계속 아이슬란드에서 소시지를 찾냐"며 짜증을 냈다.

제작진은 식사를 준비하는 이수근을 조용히 방으로 불렀다. 방 안에는 기상미션이 있었고, 이를 본 이수근은 "우리 신서유기 외전이다"고 말했다. 은지원 역시 "여기서도 기상미션을 하냐"고 물었다.(사진=tvN '신서유기 외전:삼시세끼-아이슬란드 간 세끼' 캡처)

뉴스엔 박소희 shp6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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