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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서준, 8인분 고봉 파스타에 당황 “이거 취사병 아니에요?”[결정적장면]

2019-10-11 22:07:11

[뉴스엔 박소희 기자]

박서준이 엄청난 파스타 양에
당황했다.

10월 11일 방송된 tvN '삼시세끼 산촌편'에서는 저녁식사로 스테이크와 명란 파스타를 준비하는 염정아, 윤세아, 박소담, 박서준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박서준은 염정아, 윤세아, 박소담을 위해 직접 스테이크, 명란 파스타 요리에 나섰다. 그러던 중 염정아는 파스타 양을 두고 박서준과 상의했다.

큰 손으로 유명한 염정아는 면 한 봉지를 전부 넣자고 제안했다. 잠시 머뭇거리던 박서준은 면 한 봉지를 전부 투하, 이후 또 다른 봉지를 뜯어 면을 조금 더 넣었다.


결국 8인분의 명란 파스타를 완성한 박서준. 박서준은 파스타를 그릇에 담던 중 엄청난 양에 당황했고, "이 정도면 취사병 아니냐"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러나 윤세아, 염정아는 "딱 우리 스타일이다"고 감탄했다.(사진=tvN '삼시세끼 산촌편' 캡처)

뉴스엔 박소희 shp6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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