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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기량 “스폰 없이 생활 불가능? 절대 아냐” 억대 연봉 루머도 해명[결정적장면]

2019-10-12 06:00:01

[뉴스엔 최승혜 기자]

박기량이 스폰설과 억대연봉
루머를 해명했다.

10월 11일 방송된 JTBC2 ‘악플의 밤’에서는 치어여신(치어리더+여신) 박기량과 방송인 알베르토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박기량은 “치어리더 일당 10만원 받던데 스폰 없이는 생활 불가능”이라는 악플에 “노 인정”이라고 밝혔다. 그는 “말이 안된다. 저 같은 경우는 월급을 받지만 일당을 받고 일하는 친구들도 있다. 경기가 많으면 많이 받고 적으면 적게 받는다. 그래서 치어리더는 웬만한 직업 정신 없으면 못 버틴다”라며 “열정페이 받으며 열정 없이는 할 수 없는 치어리더에게 이 말을 악악악플”이라고 분노했다.


억대 연봉 루머에 대해선 "절대 아니다"라며 "13년차다 보니 월급에 플러스 알파가 붙는데 사실상 모델이나 광고활동 수익이 컸다"고 털어놨다.(사진= JTBC2 ‘악플의 밤’ 캡처)

뉴스엔 최승혜 csh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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