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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플의밤’ 알베르토 “이탈리아 실드? 유벤투스전 통역 천원도 안 받아”

2019-10-11 20:15:42

[뉴스엔 최승혜 기자]

방송인 알베르토가 통역 논란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10월 11일 방송된 JTBC2 ‘악플의 밤’에서는 치어여신(치어리더+여신) 박기량과 방송인 알베르토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알베르토는 악플 낭송을 시작했다. 알베르토는 "외국인들 지네 나라에서는 찐따면서 여기서는 멋진 척하네”라는 악플에 “NO인정”이라며 “저 이탈리아에서 좋은 학교도 나왔고 괜찮았었다”라고 밝혔다.


또 "돈 받고 통역하면서 이탈리아 실드나 치는 이탈리아 XX’라는 악플에는 "지난 번 유벤투스 친선경기 때를 말씀하시는 것 같은데 이건 NO인정이다. 왜냐면 통역하면서 1,000원도 안 받았기 때문이다”라고 밝혔다.(사진= JTBC2 ‘악플의 밤’ 캡처)

뉴스엔 최승혜 csh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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