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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범수 “50세에 태어난 늦둥이 딸, 28개월 됐는데 육아 힘들다”

2019-10-11 19:44:43

[뉴스엔 지연주 기자]

방송인 김범수가 딸바보다운
면모를 뽐냈다.

김범수는 10월 11일 방송된 KBS 1TV ‘TV는 사랑을 싣고’에 출연해 근황을 공개했다.

김범수는 “52살에 늦둥이 딸을 얻게 됐다. 이제 28개월 됐는데 육아가 너무 힘들다”고 토로해 좌중의 웃음을 자아냈다. 김범수는 "나는 재수의 대명사다. 서울대학교도 재수로 들어갔고, 방송국도 재수로 입사했다. 결혼도 재수 아니냐"라고 셀프 디스해 방송에 웃음을 더했다.


김범수는 이날 “고등학교 1학년 선생님을 찾고 싶다. 나 때문에 학교를 그만두신 분이다. 그동안 죄송해서 찾지 못했다”고 털어놨다. (사진=KBS 1TV ‘TV는 사랑을 싣고’ 캡처)


뉴스엔 지연주 play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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