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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이상화, 열애 1년만 오늘(12일) 결혼…정글이 맺어준 연인

2019-10-12 06:05:01

[뉴스엔 이민지 기자]

강남, 이상화가 결혼한다.


가수 강남과 전 국가대표 스피드 스케이팅 선수 이상화는 10월 12일 오후 서울 광장동 비스타 워커힐 호텔에서 비공개로 결혼식을 올린다.

강남과 이상화는 SBS '정글의 법칙'을 통해 처음 만나 친분을 쌓아오다 연인으로 발전했다. 두 사람은 교제를 시작한지 1년여만에, 공개 연애를 시작한지 7개월만에 부부의 연을 맺게 됐다. 신혼여행은 몰디브로 떠날 예정이다.


한국인 어머니, 일본인 아버지 사이에서 태어난 강남은 결혼을 앞두고 한국으로 귀화를 결정해 화제를 모았다. 또 15kg을 감량하며 훈남으로 거듭났다.

강남, 이상화는 현재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을 통해 꿀이 뚝뚝 떨어지는 예비 부부의 모습은 물론 결혼식 준비 과정을 보여주고 있다. (사진=카마스튜디오,헤리티크뉴욕,로드앤테일러,하우스오브린,WOOSUN,엘리제 제공)

뉴스엔 이민지 o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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