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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수X김민희 근황, 임신설은 사실무근? “임신으로 보이지 않았다”

2019-10-11 18:03:42

[뉴스엔 박아름 기자]

김민희 임신설은 사실이 아닌
것으로 보인다.

지난 10월10일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는 불륜 스캔들의 주인공 홍상수 감독과 배우 김민희의 근황을 다뤘다.

홍상수 감독과 김민희는 지난 10월6일 경기도 하남시의 한 아파트 주차장에서 더팩트에 의해 포착됐다.

이를 취재한 기자는 "점심시간에 차를 타고 나갔다. 김민희가 지난 5월 임신했다는 소문이 있어서 확인 차 취재했지만 포착된 바로는 검정 티셔츠를 입고 있었는데 임신으로 보이지 않았다"고 전했다. 해당 매체에 따르면 미사리에서 산책한다는 제보도 있었다.

이 외에도 두 사람의 목격담은 끊임없이 이어지고 있다 지난해 초에는 하남 쇼핑몰에서 포착됐고, 김민희 아버지도 함께 장을 보는 모습이 화제를 모았다. 지난해 11월 두 사람은 김민희 부모 집 근처에서도 포착됐으며, 주변을 의식하지 않고 당당한 모습으로 이목을 집중시켰다. 올해 초엔 서울 강남구 논현동 맛집에서 다정한 모습이 포착됐다.


한편 지난 2016년 말 홍상수 감독은 아내 A씨를 상대로 이혼 소송을 제기했고, 오랜 논쟁 끝에 지난 6월 28일 법률 대리인을 통해 "작품 연출과 현재 생활에 집중하기 위해 이혼 소송 1심 판결에 항소하지 않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또 "혼인 생활이 완전히 종료됐다는 사실에는 변함이 없다"며 "사회적 여건이 갖춰지면 다시 법원의 확인을 받을 것"이라고 전했다.

이와 관련, 한 변호사는 "홍상수가 항소를 해도 이혼 청구가 받아들여지기 힘드니까 항소를 제기하지 않은 것 같다"며 "현행법상 두 사람의 만남을 막을 방법은 없다"고 밝혔다.

뉴스엔 박아름 jam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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