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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도 일도 함께’ 치타♥남연우, 2019 BIFF 가장 열일한 커플[포토엔HD화보]

2019-10-12 07:00:01

▲ 치타♥남연우, 2019 BIFF 가장 열일한 커플

▲ 3일, 제24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 레드카펫

▲ 당당한 공개연애 커플

▲ 배우 김은영으로 부산국제영화제 왔어요

▲ 흥 폭팔하는 레드카펫

▲ 4일, 제24회 부산국제영화제 BIFF Night 포토월, 하트 뿅뿅~

▲ 5일, 초미의 관심사 야외무대인사

▲ 6일, 2019 아시아 콘텐츠 어워즈 레드카펫

▲ 체크무늬로 맞춘 레드카펫 커플룩

▲ 8일, 초미의 관심사 관객과의 대화

▲ 오늘은 함께~

▲ 10일, 초미의 관심사 상영 전 무대인사

▲ 행복한 관객들과의 만남

▲ 열일하는 공개커플~

[해운대(부산)=뉴스엔 정유진 기자]

배우 김은영(치타
)과 남연우 감독이 제24회 부산국제영화제를 가장 열정적으로 보냈다.

치타는 자신의 남자친구인 남연우 감독이 연출한 영화 영화 '초미의 관심사'의 배우 김은영으로 제24회 부산국제영화제에 초청됐다.

치타, 남연우 커플은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 참석을 시작으로 부산국제영화제 BIFF Night 포토월, 초미의 관심사 야외무대인사, 2019 아시아 콘텐츠 어워즈 레드카펫, '초미의 관심사' 상영 전 무대인사 및 GV 등의 일정을 빠짐없이 소화했다.


두 사람은 공개연인이자 감독과 배우로 당당히 많은 관객들과 만나 소통하며 영화제를 즐겼다.


뉴스엔 정유진 noir19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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