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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가만 40억” 이요원, 유학파 사업가 남편과 사는 145평 호화 강남 저택

2019-10-04 09:06:24

[뉴스엔 한정원 기자]

이요원의 럭셔리 하우스가 공개됐다
.

10월 3일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은 배우 이요원 박진우 부부가 분양가만 약 40억 원인 빌라에서 거주 중이라고 전했다.

이날 '섹션TV 연예통신'에서는 골퍼와 사랑에 빠진 스타들이 소개됐다. 이요원은 조여정 소개로 만난 6살 연상 프로 골퍼 출신 사업가 박진우와 지난 2003년 결혼했다. 조여정은 인터뷰를 통해 "박진우가 이요원 팬이었다. (이요원과) 같이 밥 먹는 자리에 박진우가 합석하면서 자연스럽게 만나게 됐다"고 밝혔다.


박진우는 화학 기업 대표의 장남으로 미국 샌디에이고 대학에서 공부한 인재로 여러 사업체를 운영 중이다. 특히 이요원 박진우가 거주 중인 논현동 145평형 고급 빌라는 분양가만 약 40억 원에 육박한다고 알려져 시청자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사진=MBC '섹션TV 연예통신' 캡처)

뉴스엔 한정원 jeongwon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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