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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억대 자산가 방미 청담동 집 공개 “평당 4억5천만원” 경악 [결정적장면]

2019-10-03 10:07:10

[뉴스엔 박아름 기자]

방미가 입이 떡 벌어지는 럭셔리
하우스를 공개했다.

10월2일 방송된 TV조선 '이사야사'에서는 200억원대 부동산 자산가 가수 방미의 청담동 집이 공개됐다.

제작진은 방미의 여러 집 중 하나인 서울 강남구 청담동 자택을 찾았다. 개성 넘치는 방미의 집 내부는 최근 리모델링 해 깔끔한 화이트 톤으로 꾸며져 있었고, 집안엔 고가의 필라테스 기구가 자리하고 있었다. 또 방 안은 고가의 명품백들로 가득했으며, 개인방송을 위한 공간, 장비도 마련돼 있어 놀라움을 자아냈다.

방미는 "건물주냐"는 김지민의 기습 질문에 “전체가 한 30개라면.. 좀 있다”고 답했다. 이에 김지민은 “나 하나만 주면 안되냐”고 너스레를 떨어 방미를 당황케 했다.

이어 방미는 청담동 땅값에 대해 "내가 알았을 때가 (대지면적) 1평당 2천이었다. 그게 한 30년 전이다. 근데 지금은 평당 4억 5천만원이다"고 전해 김지민을 경악케 했다.


이후 방미는 서울 용산구 한남동에 위치한 유엔빌리지 고급빌라를 공개하기도 했다. 방미는 이에 대해선 "20년 전 한남동 유엔빌리지 100평이 8~9억이었는데 지금은 6배가 올랐다"고 소개했다. 또한 이웃인 방탄소년단 집은 24평이라고 덧붙였다.

방미는 청담동 외에도 미국 LA, 하와이에도 자신 소유의 집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방미는 “타이틀이 '200억'이라 붙은 감이 있는, 그런 방송인이 됐는데 그것이 거짓은 아니다"면서도 "현재는 서울 제주 미국에 반반으로 투자 포트폴리오를 짜놨다"고 털어놔 이목을 집중시켰다.

한편 방미는 1978년 코미디언으로 데뷔한 뒤, 80년 가수로 전향해 많은 히트곡을 냈다. 현재는 가수보단 부동산 고수로 유명하다. (사진=TV조선 '이사야사' 캡처)

뉴스엔 박아름 jam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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