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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레피센트2’ 안젤리나 졸리, 어둠의 지배자다운 강렬 비주얼

2019-09-20 09:42:41

[뉴스엔 박아름 기자]

'말레피센트 2'가
더욱 진화한 스케일을 예고했다.

디즈니 역사상 가장 사악한 전쟁의 시작을 알리는 영화 '말레피센트 2' 측은 9월20일 더욱 업그레이드된 스케일의 2차 보도스틸 10종을 공개했다.

공개된 스틸에는 '말레피센트 2' 화려한 영상미와 진화한 액션 스케일을 엿볼 수 있는 긴장감 넘치는 대립 관계부터 새로운 스토리를 알리는 NEW 캐릭터들의 면모를 담아내 영화에 대한 호기심을 증폭시킨다.

먼저 강력한 어둠의 지배자 ‘말레피센트’와 인간 세계 최고의 전략가 ‘잉그리스 왕비’의 박진감 넘치는 장면들이 눈길을 끈다.

더욱 카리스마 넘치게 돌아온 ‘말레피센트’는 무어스 숲 수호자로서의 모습과 인간 세계와의 치열한 전쟁 속 어둠의 지배자다운 강렬한 모습으로 보는 이들의 시선을 강탈한다.

반면 ‘말레피센트’ 최강의 적수로 등장하는 ‘잉그리스 왕비’는 아들인 필립 왕자의 결혼을 축하하며 환한 미소를 짓는 인자한 모습부터 새하얀 갑주를 입고 전쟁에 직접 나서는 강인한 자태까지 우아함과 냉철함을 겸비한 매력으로 이목을 집중시킨다. 특히 ‘말레피센트’와 ‘잉그리스 왕비’의 상반된 비주얼은 이들의 대립을 시각적으로 각인시키며 극 중 긴장감을 극대화한다.


이번 스틸에는 ‘오로라’와 ‘필립 왕자’의 불안함 가득한 모습도 담겨 있어, 두 사람의 결혼 약속이 불러 일으킨 사악한 전쟁의 결말에 대해서도 관심이 집중된다. 새롭게 등장하는 숨겨진 요정 종족의 모습 또한 스토리적 궁금증을 유발하는 요소다. ‘말레피센트’처럼 거대한 뿔과 날개를 지닌 이들의 등장은 동화를 뛰어넘는 확장된 스토리의 주요한 역할을 예고한다.

특히 이들을 이끄는 리더 ‘코널’ 역에는 '노예 12년' '라이온 킹' 등 다양한 장르에서 뛰어난 연기력을 입증한 치웨텔 에지오포가 열연해 더욱 깊이 있는 작품을 완성할 예정이다.

이처럼 '말레피센트 2'는 인간과 요정, 두 세계의 운명적 대결에서 펼쳐질 캐릭터들의 풍성한 매력은 물론 눈을 황홀하게 하는 화려한 비주얼과 스펙타클한 액션까지 예고하며 그야말로 모든 것이 완벽한 판타지 블록버스터의 탄생을 알린다.

'말레피센트 2'는 강력한 어둠의 요정이자 무어스 숲의 수호자 '말레피센트'가 딸처럼 돌봐온 '오로라'와 필립 왕자의 결혼 약속으로 인간 왕국의 ‘잉그리스 왕비’와 대립하게 되고 이에 요정과 인간의 연합이 깨지면서 벌어지는 거대한 전쟁을 그린 판타지 블록버스터다. 10월 17일 개봉 예정. (사진=월트디즈니컴퍼니 코리아 제공)


뉴스엔 박아름 jam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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