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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짜3’ 이광수 임지연, 이렇게 잘 어울릴 줄은 “커피차 보내는 사이”

2019-09-16 09:42:30

[뉴스엔 배효주 기자]

이광수와 임지연이 '타짜
: 원 아이드 잭'에서 색다른 커플 케미스트리를 뽐냈다.

200만 돌파를 앞둔 영화 '타짜: 원 아이드 잭'(감독 권오광)은 인생을 바꿀 기회의 카드 ‘원 아이드 잭'을 받고 모인 타짜들이 목숨을 건 한판에 올인하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공개된 스틸 속 이광수와 임지연 두 사람의 찰떡 호흡과 사랑스러운 매력을 한껏 엿볼 수 있다.

이광수는 손기술이 빠른 사랑꾼 까치 역을, 임지연은 탁월한 연기력으로 사람을 홀리는 멀티플레이어 영미 역을 맡아 예상을 뛰어넘는 호흡을 과시한다.


이광수와 임지연은 티격태격하는 모습부터 귀여운 로맨스까지 다양한 모습을 보여주며 관객들의 웃음을 쥐락펴락한다.

특히 영미에게 푹 빠진 까치는 긴장감 넘치는 상황에서도 색다른 재미를 자아내며 극의 활력소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다.

“이광수 배우와 연기하는 건 이번이 처음인데, 커플처럼 호흡을 맞추는 장면들을 재밌고 편안하게 잘 마쳤다"라는 임지연의 말처럼 두 배우는 첫 만남이 무색할 정도의 완벽한 케미스트리를 보여준다.

또한 영화 이후에도 이광수가 임지연의 드라마 촬영 현장에 직접 커피차를 보내는 등 돈독한 사이를 유지하고 있다는 후문이다.(사진=롯데엔터테인먼트 제공)


뉴스엔 배효주 h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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