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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콜2’ 노을 “데뷔 17년차 다른 가수들과 협업, 새로운 경험이었다”

2019-09-14 10:23:34

[뉴스엔 박아름 기자]

보컬그룹 노을이 Mnet ‘더 콜
2(The Call 2)’에서 파이널 무대와 함께 종영 소감을 밝히며 이번 시즌을 마무리했다.

노을은 9월13일 방송된 Mnet 세상에 없던 콜라보 프로젝트 ‘더 콜 2’에서 UV패밀리 멤버들과 함께 지금까지 볼 수 없었던 신나는 ‘재껴라’ 무대를 끝으로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노을 멤버 이상곤, 전우성, 나성호, 강균성은 파이널 무대에서 이전에는 보여준 적 없는 댄스가 돋보이는 신나는 레트로풍의 무대로 보는 이들의 눈과 귀를 즐겁게 했다.

노을은 어제 방송에서 세 번째 신곡 프로젝트 무대를 준비하기 위해 놀이터에서 멤버들과 만났다. 노을과 UV패밀리 멤버들은 파이널 무대에서는 가장 ‘UV스러움’을 돋보이는 무대를 위해 다양한 아이디어를 제안하며 결의를 다졌다. 멤버들은 무대를 축구장으로 만들고 11명 모두가 축구 선수로 변신해 무언가를 제쳐두고 놀 때의 쾌감을 표현할 수 있는 ‘재껴라’ 곡을 만들기로 결정했다.

노을과 UV패밀리가 준비한 ‘재껴라’는 복잡한 세상 속에서 남의 눈치 보지 말고 내 인생을 당당하게 살자는 의미를 담은 파이팅 송으로 다른 패밀리 멤버들과 관객들의 뜨거운 호응을 이끌어냈다. 노을은 이전과는 다른 콘셉트의 무대를 준비하며 처음에는 우여곡절을 보였지만, 본 무대에서는 누구보다 더 즐기는 모습을 보였다. 특히, 이상곤, 전우성, 나성호의 흥이 넘치는 댄스와 강균성의 역대급 고음이 만나 흥이 가득한 무대로 가을밤을 뜨겁게 달궜다.


‘더 콜 2’에서 매력 가득한 무대를 보여준 노을은 “데뷔 17년 차임에도 불구하고 다른 가수들과 협업을 해볼 기회가 부족했는데 '더 콜 2'를 통해서 새로운 경험을 했다. 다양한 콜라보 무대를 통해 많은 아티스트들과 함께 할 수 있었기에 오랫동안 기억에 남을 것 같다. 멋진 무대를 위해 함께 노력했던 가수분들과 즐거운 방송을 만들기 위해 힘써주신 모든 제작진분들께도 감사드린다. '더 콜 2'를 사랑해주신 많은 시청자분들께도 감사드리고, 언젠가 기회가 된다면 다시 만나고 싶다”고 애정 어린 종영 소감을 전했다.

이처럼 ‘더 콜2’ 등장부터 출연자와 시청자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은 노을은 새로운 매회 새로운 모습으로 호평을 받았으며, 매 회 실제 공연과 같은 화려한 무대 매너를 선보여 방송에 재미와 볼거리를 더했다.

한편 노을과 UV패밀리의 ‘재껴라’는 9월14일 낮 12시 모든 음원 사이트에서 만날 수 있으며, 노을이 출연하는 Mnet ‘더 콜 2(The Call 2)’은 9월13일 방송을 끝으로 종영했다. (사진=엠넷 '더 콜2' 캡처)

뉴스엔 박아름 jam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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