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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원희 “암 투병 반려견, 평안하게 예쁜 모습으로 떠났다”[SNS★컷]

2019-09-14 10:32:38

[뉴스엔 박소희 기자]

방송인 김원희가 반려견 곱단이의
소식을 알렸다.

김원희는 9월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추석연휴 즐겁게 보내고 계시죠?"라는 글과 함께 곱단이의 모습이 담긴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김원희는 "곱단이 소식을 궁금해 하시는 분들이 계셔서 알려드립니다. 며칠전 화요일에 평안하게 너무 너무 예쁜 모습으로 떠났습니다. 곱단이 회복을 위해 응원해 주시고 기도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힘낼게요. 남은 추석 연휴 잘 드시고 잘 쉬시고 가족과 더욱 행복한 시간 보내세요"라고 전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곱단아 좋은 곳에서 아프지 말고 편하게 지내", "언니 힘내세요" 등 응원의 댓글을 남겼다.

한편 김원희는 지난 8월 30일 "13년 이상을 우리 부부의 효녀 딸로 살아온 우리 곱단이가 암에 걸렸어요. 장기 몇 곳으로 전이됐다고 하네요"라고 밝혀 안타까움을 자아냈다.(사진=김원희 인스타그램, 뉴스엔DB)

뉴스엔 박소희 shp6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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