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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교 “‘완벽한 타인’ 스태프들 휴대전화 게임 후 눈물 흘려”

2019-09-14 10:16:27

[뉴스엔 배효주 기자]

송은이와 김숙이 영화’완벽한
타인’ 속 휴대전화 게임을 재연하면서 스튜디오를 초토화 시켰다.

9월 13일 방송된 ‘송은이 김숙의 영화보장’에는 영화 '완벽한 타인' 속 반전의 키(key)이자, 영배(윤경호)의 애인 목소리로 등장한 김민교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김민교는 "실제 영화 스태프들이 현장에서 휴대전화 게임을 마치고 눈물을 흘렸다"고 말했다. 이에 박지선은 게임을 진행해보자고 제안했다.

누군가에게 먼저 전화가 걸려올 시 밥값내기에 나선 MC들. 정식 게임에 돌입 후 송은이 휴대폰의 벨소리가 울리며 정적을 깼다. 주인공은 다름 아닌 셀럽파이브의 김신영이었다. MC들은 정적을 깨워준 ‘갓신영’을 외치며 환호했고 송은이는 고개를 푹 숙였다.


순간 게스트 김민교의 휴대폰에서 문자 알람이 울리며 다시 한번 긴장감은 고조되었으나, 은행 대출 문자여서 휴대전화 게임은 마무리 되었다.

한편 ‘송은이 김숙의 영화보장’은 매주 금요일 밤 9시 40분 스카이드라마와 채널A에서 동시 방송된다.(사진=스카이드라마)


뉴스엔 배효주 h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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