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전체기사 | 많이본뉴스 앳스타일 검색
통합 검색 입력

꿈의 점수 11언더파 59타 친 케빈 채플 ‘밀리터리 트리뷰트’ [포토엔]

2019-09-14 10:30:30

▲ 밀리터리 트리뷰트 2라운드 11언더파 59타를 친 케빈 채플.

[뉴스엔 이동훈 기자]

케빈 채플(미국)은 9월 14일
(한국시간) 미국 웨스트 버지니아주 화이트 설퍼 스프링스에 위치한 올드 화이트 TPC(파 70/7,286 야드)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투어 2019-2020시즌 개막전 ‘밀리터리 트리뷰트’(총상금 750만 달러, 한화 89억 5,875만 원) 2라운드 결과 보기 없이 버디만 11개를 잡아 11언더파 59타를 쳐 중간 합계 10언더파 130타로 110계단이 오른 단독 5위에 올랐다.


케빈 채플은 9홀 연속 버디를 앞세워 꿈의 점수를 쳤다.

뉴스엔 이동훈 louis@

사진=ⓒ GettyImagesKorea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트위터 페이스북
  • 주요 뉴스

  • 많이 본 뉴스
  • 많이 본 포토
  • 깜짝 뉴스
  • 뉴스엔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