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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혼자산다’ 추석연휴에도 통했다..‘맛남의 광장’ 제치고 시청률 1위

2019-09-14 08:57:07

[뉴스엔 박아름 기자]

'나 혼자 산다'가
추석연휴에도 통했다.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9월13일 추석 당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는 6.9%, 8.4%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9월6일 방송분이 기록한 8.7%에 비해 하락한 수치.

추석 연휴 여파로 시청률이 하락했지만, '나 혼자 산다'는 이날 방송된 전체 예능 프로그램 중 압도적인 1위를 차지하는데 성공했다.

추석 연휴를 맞아 방송된 KBS 2TV 예능 ‘부르면 복이와요 달리는 노래방’는 3.4%, 7.5% 시청률을 기록하며 2위를 차지했다.


백종원이 출연한 SBS ‘OPEN 맛남의 광장’은 3.8%, 6.0%로 그 뒤를 이었으며, MBC ‘아육대’는 3.1%, 4.5%, 4.4% 시청률을 기록했다.

KBS 2TV '으라차차 만수로'는 1.8%, 2.0% 시청률을 나타내는데 그쳤으며, SBS 추석특집 예능 ‘수작남녀’는 1.4%, 1.7% 시청률을 보였다. (사진=MBC '나 혼자 산다' 캡처)


뉴스엔 박아름 jam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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