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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멜로가 체질’ 안재홍 천우희에게 돌직구 고백[결정적장면]

2019-09-14 01:09:02

▲ 안재홍

[뉴스엔 최유진 기자]

안재홍이 천우희에게
돌직구 고백을 했다.

9월 13일 방송된 JTBC 드라마 '멜로가 체질' 11회에서 안재홍(김범수 역)이 천우희(안진주 역)에게 마음을 고백했다.

이날 방송에선 어색한 사이였던 안재홍, 천우희, 정승기(성인종 역), 백지원(정혜정 역), 이유진(김환동 역)이 한자리에 모여 술을 마셨다. 안진주의 직속 선배였던 작가 정혜정이 술자리에서 취해 토끼 흉내를 내자 술자리가 마무리됐다.

이환동은 안진주에게 집에 데려다주겠다고 말했고 손범수는 그의 태도를 못마땅해했다. 안진주는 이환동과 함께 집에 가기 시작했지만 가는 길에 술 취한 정혜정과 마주쳐 혼자 뒷걸음질 쳤다. 뒷걸음질 치던 안진주는 김범수와 마주쳤다.


결국 함께 걷게 된 안진주와 손범수는 일 문제를 얘기했다. 손범수는 "이것도 해결해요"라며 "작가님을 좋아하는 내 마음"이라며 솔직하고 무던하게 고백했다.

드라마 '멜로가 체질'에서 작가인 안진주와 손범수 작품 속 남자 주인공이 여자 주인공에게 사랑 고백하는 장면을 어떻게 그려낼 것인지에 대해 오랜 시간 논의해왔다. 손범수는 마음을 솔직하게 여자에게 던지는 방법을 택했고, 이제 안진주의 선택만이 남은 상태. 드라마 특성상 손범수와 안진주의 사랑이 당연히 이어지겠지만 그 과정이 어떻게 흘러 갈 지에 대한 시청자들의 호기심이 증폭되고 있다. (사진=JTBC '멜로가 체질' 캡처)

뉴스엔 최유진 am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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