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첼시로버스 존최가 숙소 발코니를 좋아하는 이유는? [결정적장면]

2019-09-14 01:02:12

[뉴스엔 최유진 기자]

예능 프로그램 
9;으라차차 만수로'에 출연하는 영국 첼시 로버스 팀이 전지훈련을 위해 한국을 찾았다.

9월13일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으라차차 만수로' 11회에는 첼시 로버스 팀이 한국 배구팀이 전지훈련을 앞두고 베이스캠프 투어를 했다. 선수들은 가장 갖고 싶어 했던 '피지오' 기계를 보고 감탄했다. 구단 매니저 문성은 멤버들에게 필요한 기계가 있으면 자기가 훔치기라도 해보겠다며 열성적인 모습을 보였다.

일주일 전지훈련 기간 동안 그곳에 머물 첼시 로버스 팀은 숙소를 둘러보며 "Oh my God"(맙소사)를 연발했다. 숙소엔 큰 거실과 안락한 침대가 비치돼있어 첼시로버스 선수들을 설레게했다. 게다가 넓고 깨끗한 화장실에 개인 샤워실도 3개씩 구비돼 있었다.


특히 멤버들이 숙소 중 가장 만족한 부분은 발코니였다. 아래층에 구내식당이 위치해 있어 맛있는 냄새가 숙소 발코니까지 올라왔기 때문이다. 첼시로버스 선수 존최는 발코니에서 "오늘 메뉴는 갈비"라며 행복한 표정을 지어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줬다.

팀 내 외국인 멤버들이 다수인 첼시로버스 선수들은 숙소에 신발을 신고 들어갔다. 한국인 멤버 존최 가 한국은 신발을 벗는 문화라고 알려줘 선수들에게 유쾌한 추억이 됐다. 선수들은 식사시간 잡채를 스파게티처럼 먹거나 갈비를 나이프로 썰어 먹으며 한국 문화에 독특한 방식으로 적응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사진=KBS '으라차차 만수로' 캡처)

뉴스엔 최유진 am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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