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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미8’ 펀치넬로, 압도적으로 도넛맨 꺾었다 “우승후보 맞네”

2019-09-13 23:48:37

[뉴스엔 지연주 기자]

래퍼 펀치넬로가 압도적인 표
차이로 도넛맨을 꺾었다.

9월 13일 방송된 Mnet ‘쇼미더머니 시즌8’에서는 크루 리벤지 배틀에 임하는 참가자들의 모습이 담겼다.

40 크루 도넛맨과 BGM-v 크루 펀치넬로가 두 번째 크루 리벤지 배틀을 펼쳤다. 두 사람은 ‘편해’ 무대를 선보였다.

프로듀서들은 펀치넬로의 승리를 예측했다. 그러나 펀치넬로가 부족한 가사 전달력을 드러내며 약점을 보였다. 40 크루 프로듀서 매드클라운은 “펀치넬로 이길 수 있는 수가 떠올랐다. 흥분시켜서 자기 혼자 말을 꼬이게 하자”라고 제안했다.


펀치넬로는 매드클라운 예측대로 리허설 당시 가사 실수를 저질렀다. 그러나 펀치넬로는 본 무대에서 본인 기량 이상의 에너지를 뿜어냈다. 매드클라운은 불안한 눈빛을 숨기지 못했다. 펀치넬로가 180표를, 도넛맨이 20표를 얻었다. 도넛맨과 매드클라운은 어마어마한 표 차이에 실망감을 드러냈다.

래퍼 짱유는 펀치넬로에 대해 “우승후보 맞다는 걸 느꼈다. 여유가 남달랐다”고 극찬했다. 도넛맨은 "너무 즐기기만 한 것 같아 아쉽다. '쇼미더머니8' 밖에서도 계속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사진=Mnet ‘쇼미더머니 시즌8’ 캡처)


뉴스엔 지연주 play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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