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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14일) 추석특선영화 ‘신과 함께→안시성→뺑반’

2019-09-14 06:03:01

[뉴스엔 이민지 기자]

'신과 함께'부터
'안시성'까지 다양한 추석특선 영화가 온다.

9월 14일 지상파와 종편 채널들은 다양한 영화를 추석 특선으로 준비했다.

SBS는 이날 오후 4시20분 '신과 함께-죄와 벌', 오후 8시40분 '신과 함께-인과 연'을 선보인다. 나란히 천만 관객을 돌파한 '신과 함께' 시리즈 1,2를 볼 수 있다.

'죄와 벌'은 저승에 온 망자가 그를 안내하는 저승 삼차사와 함께 49일동안 7개의 지옥에서 재판을 받으며 벌어지는 이야기, '인과 연'은 환생이 약속된 마지막 49번째 재판을 앞둔 저승 삼차사가 그들의 천 년 전 과거를 기억하는 성주신을 만나 잃어버린 비밀의 연을 찾아가는 이야기를 그렸다.

MBC는 오후 9시15분 영화 '뺑반'을 선보인다. '뺑반'은 통제불능 스피드광 사업가를 쫓는 뺑소니 전담반 ‘뺑반’의 고군분투 활약을 그린 범죄오락액션 영화다.

KBS 1TV에서는 오후 11시35분부터 영화 '고산자, 대동여지도'가 전파를 탄다. '고산자, 대동여지도'는 시대와 권력에 맞서 역사상 가장 위대한 대동여지도를 탄생시킨 지도꾼 김정호의 감춰진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오후 1시20분, 채널A에서는 영화 '오빠생각'이 편성됐다. 한국전쟁 당시 실존했던 어린이 합창단 실화를 모티브로 전쟁터 한가운데서 시작된 작은 노래의 기적을 그린다. 임시완, 고아성, 이희준 등이 열연했다.

MBN은 오후 5시30분 영화 '완득이'를 선보인다. 김윤석, 유아인이 주연으로 호흡을 맞춘 '완득이'는 세상에 등돌린 소심한 반항아 완득(유아인)과 세상에 반항하는 오지랖 넓은 선생 동주(김윤석), 서로에게 멘토이자 멘티가 돼준 두 남자의 따뜻한 이야기다.

오후 8시40분에는 JTBC 추석특선 영화 '안시성'이 전파를 탄다. '안시성'은 동아시아 전쟁사에서 가장 위대한 승리로 회자되는 88일간의 안시성 전투를 그린 영화다. 당나라 군에 대항해 안시성을 지키는 고구려인들의 투지와 활약상을 그렸다.

뉴스엔 이민지 o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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