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전체기사 | 많이본뉴스 앳스타일 검색
통합 검색 입력

뉴이스트 백호 “최근 돌아가신 아버지, 가장의 무게 느끼는 중”[결정적장면]

2019-09-13 20:46:21

[뉴스엔 지연주 기자]

그룹 뉴이스트 멤버 백호가 돌아가신
아버지에 대해 언급했다.

9월 13일 방송된 Mnet ‘더콜2’에서는 파이널 무대를 준비하는 윤민수 패밀리(윤민수, 치타, 백호, 송가인)의 모습이 담겼다.

윤민수는 “가족에 대해 이야기해보고 싶다. 나는 아버지가 어릴 때 돌아가셨다”고 말을 꺼냈다. 치타는 “나도 아버지가 일찍 돌아가셨다. 그래서 어머니는 사랑인데 아버지는 그리움으로 남았다”고 고백해 좌중의 안타까움을 샀다.


백호는 “나는 최근에 아버지가 돌아가셨다. 나도 아버지가 사랑이 아닌 그리움으로 남았다. 아버지가 돌아가신 후 어머니가 내게 의지하는 모습을 많이 보이신다. 요즘 가장의 무게를 느끼고 있다”고 털어놔 시청자의 눈시울을 붉혔다. (사진=Mnet ‘더콜2’ 캡처)


뉴스엔 지연주 playing@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트위터 페이스북
  • 주요 뉴스

  • 많이 본 뉴스
  • 많이 본 포토
  • 깜짝 뉴스
  • 뉴스엔TV